하루 종일 발표와 토론이 이어지는 학술대회에서는 식사 시간도 일정의 일부입니다. 건국대학교에서 열린 인문학 학술대회는 발표 세션 사이 커피브레이크와 점심 식사용 고급도시락을 함께 요청하셨습니다.
세션 사이 짧은 휴식 시간에 맞춰 커피브레이크는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점심 도시락은 격식을 갖춘 구성으로 나누어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커피브레이크는 발표장 입구 쪽에 세팅해 이동 동선을 짧게 했고, 고급도시락은 좌석에서 바로 식사할 수 있도록 세션장 인근에 배치했습니다.
현장 요약
- 커피브레이크와 점심 도시락을 세션 일정에 맞춰 구분해 준비했습니다.
- 커피브레이크는 발표장 입구에 배치해 이동 동선을 줄였습니다.
- 고급도시락은 좌석에서 바로 식사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했습니다.
"학술대회는 시간표가 촘촘한 만큼, 식사가 일정을 방해하지 않도록 동선을 먼저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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