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EAR PARTY
신년회 케이터링
신년회 케이터링은 뷔페형 40,000원부터, 동문회·모임 단위 규모에 맞춰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현장 세팅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고민 없으신가요
새해를 맞아 동문회나 협회 모임을 준비하다 보면, 연말 시즌 예약 러시가 아직 끝나지 않은 1월 초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하는 날짜에 호텔이나 연회장을 예약했는데 케이터링 업체를 정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는 담당자도 적지 않습니다. 신년회는 새해 첫 모임이라는 상징성이 있어 음식 구성에도 평소보다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회원 규모가 크고 매년 진행되는 정기 모임이라면 작년과 다른 구성을 원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검증된 구성을 그대로 이어가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준비 기간이 촉박해지면 선택의 폭이 좁아진다는 공통된 어려움이 있습니다.
준비 과정
문의가 들어오면 먼저 행사 장소와 대관 형태를 확인합니다. 호텔이나 연회장을 대관한 경우라면 반입 가능 시간과 동선을 시설 측과 조율하고, 사무실이나 자체 공간이라면 세팅에 필요한 여유 시간을 계산해 인력을 배치합니다. 동문회처럼 연령대가 다양한 모임은 무난하게 즐길 수 있는 구성을 기본으로 하고, 회사 신년회처럼 격식이 필요한 자리는 뷔페형에 고급 도시락을 섞어 구성하기도 합니다.
정기 모임이라면 전년도 진행 이력을 참고해 빠르게 견적을 안내해 드릴 수 있어, 준비 기간이 짧아도 큰 어려움 없이 진행할 수 있습니다. 회사 행사 구성 기준은 창립기념일 케이터링 페이지에서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 구성 | 가격 기준 |
|---|---|
| 세미나 도시락 | 22,000원 |
| 고급 도시락 | 33,000원 |
| 뷔페형 케이터링 | 40,000원부터 |
"새해 첫 모임인 만큼, 작년보다 조금 더 신경 써서 준비하고 싶다는 마음을 자주 느낍니다."
당일 진행과 결과
연회장에 도착한 세팅 인력은 대관 시작 시각에 맞춰 테이블과 뷔페 라인을 준비합니다. 참석자들이 입장하기 전 세팅을 마쳐두어, 개회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식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건배사가 있는 자리라면 건배 타이밍에 맞춰 음료 잔을 미리 세팅해두고, 건배 직후 뷔페 라인을 개방하는 방식으로 흐름을 맞춥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테이블과 그릇 정리까지 마무리해 드려, 연회장 반납 시간에 맞춰 깔끔하게 자리를 비울 수 있습니다. 새해 첫 모임이 좋은 기억으로 남도록 돕는 것이 저희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입니다.
시무식과 함께 진행하는 경우
회사에서는 신년회와 시무식을 같은 자리에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표 신년사와 올해 목표 발표가 이어진 뒤 식사로 전환되는 흐름이 일반적이며, 이런 경우 발표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세팅을 완료해두고 발표 종료와 동시에 식사를 시작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시무식 특성상 자료 화면을 보면서 식사하는 경우가 많아, 국물 요리보다 집어 먹기 편한 메뉴 비중을 높이기도 합니다.
동문회·협회 정기 신년회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는 동문회나 협회 신년회는 회원 연령대가 폭넓은 경우가 많아, 호불호가 크게 갈리지 않는 무난한 메뉴 구성을 기본으로 삼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회원들이 많은 자리인 만큼 사진 촬영 시간도 넉넉히 고려해, 단체 사진 촬영 전후로 식사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순서를 조율해 드립니다.
기수별로 테이블을 나눠 앉는 동문회라면 테이블마다 동일한 구성을 배치하고, 원로 회원이 앉는 상석만 조금 더 격식 있게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좌석 배치도를 미리 공유해 주시면 그대로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연말 예약과 겹치지 않게 준비하는 방법
신년회는 종무식·송년회 예약과 시기가 겹치기 때문에, 12월 중순부터 미리 날짜와 인원을 확정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정확한 날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더라도 대략적인 시기와 규모만 알려주시면 우선 상담을 시작해두고, 세부 사항은 이후에 편하게 조율할 수 있습니다.
호텔·연회장 대관 시 확인할 점
호텔이나 전문 연회장을 대관하는 경우, 시설 자체에서 케이터링 반입을 제한하거나 별도 협의가 필요한 곳이 있어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반입 가능 여부와 시간, 주방 인접 공간 사용 가능 여부를 미리 파악해두면 당일 세팅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시설 측 스태프와 사전에 소통해 두면 행사 당일 불필요한 마찰 없이 진행할 수 있으며, 저희 쪽에서도 대관 시설 담당자와 직접 연락해 반입 절차를 조율해 드립니다.
연회장은 대관 시간이 정해져 있어 정리까지 포함한 전체 소요 시간을 미리 계산해두는 것이 필수입니다. 다음 예약이 바로 이어지는 시설이라면 정리 시간을 더욱 타이트하게 관리해야 하므로, 이런 제약 사항을 예약 시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인력 배치를 세밀하게 조정합니다.
추첨·경품 순서가 있는 신년회
동문회나 협회 신년회는 새해를 맞아 추첨이나 경품 순서를 포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순서는 참석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시간이라, 식사나 배분 작업이 그 순서를 방해하지 않도록 진행 타이밍을 맞춥니다. 추첨 순서가 길어질 것을 대비해 뷔페 라인은 미리 개방해두고,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오가며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을 권장하며, 당첨자 발표 시점에는 잠시 배분을 멈춰 집중도를 높이기도 합니다.
지방 회원이 함께하는 전국 단위 모임
전국 각지에서 회원들이 모이는 신년회는 도착 시간이 저마다 달라 식사 시작 시점을 잡기가 까다로울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정해진 시각에 뷔페 라인을 개방해두고, 늦게 도착하는 회원을 위한 여유분을 별도로 관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지방에서 장거리 이동한 회원들을 배려해 포만감 있는 메뉴 비중을 조금 더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며, 이런 세심한 배려가 모임의 만족도를 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년회 케이터링은 언제부터 예약할 수 있나요?
1월 초는 종무식·송년회에 이어 예약이 이어지는 시기라, 12월 중순부터 미리 예약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동문회처럼 외부 대관 행사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호텔이나 연회장 대관 행사도 반입 시간과 동선을 확인해 현장 세팅부터 정리까지 진행합니다.
신년 계획 발표와 함께 진행해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발표 순서를 공유해 주시면 발표가 끝난 시점에 맞춰 식사나 다과를 배분합니다.
최소 주문 금액은 얼마인가요?
도시락형은 30만 원 이상, 케이터링형은 165만 원 이상부터 접수되며 경기권은 50만 원 이상부터 배송이 가능합니다.
건배와 시무식이 함께 있는 경우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시무식 순서와 건배 타이밍을 미리 알려주시면 그 흐름에 맞춰 세팅과 배분 시점을 조율합니다.
지방 회원의 도착 시간이 제각각인데 괜찮을까요?
가능합니다. 정해진 시각에 뷔페 라인을 개방해두고 늦게 도착하는 인원을 위한 여유분을 별도로 관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