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E PARTY
오피스 파티 케이터링
오피스 파티 케이터링은 사무공간 기준 핑거푸드·다과 25,000원부터, 업무 동선을 방해하지 않게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현장 세팅합니다.
| 구성 | 가격 기준 | 추천 상황 |
|---|---|---|
| 핑거푸드·다과 | 25,000원부터 | 스탠딩 오피스 파티, 자유 이용 |
| 세미나 도시락 | 22,000원 | 책상·회의실 착석, 업무 중 병행 |
| 뷔페형 케이터링 | 40,000원부터 | 대규모 사내 행사, 전 직원 참여 |
오피스 파티 케이터링이란
오피스 파티는 외부 대관 없이 사무공간 안에서 진행하는 사내 행사를 말합니다. 신입사원 환영회, 프로젝트 종료 축하, 부서 창립일처럼 이유는 다양하지만, 공통적으로 이동 시간 없이 업무 공간에서 바로 진행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책상을 그대로 활용하는 착석형 도시락과, 공간 한쪽을 비워 스탠딩으로 즐기는 핑거푸드형 중에서 행사 성격에 맞게 선택합니다.
사내 행사인 만큼 외부 손님을 위한 격식보다는 참석자들이 편하게 교류할 수 있는 분위기가 우선입니다.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한 메뉴 위주로 구성해, 대화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음식에도 손이 가도록 준비합니다. 이런 편안한 분위기가 평소 대화하기 어려웠던 동료와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이동 시간이 없다는 것만으로도, 오피스 파티는 준비와 참여 모두가 한결 가벼워집니다."
스타트업·소규모 사무실의 오피스 파티
인원이 많지 않은 스타트업이나 소규모 사무실도 오피스 파티 문의가 많습니다. 공간이 크지 않은 만큼 최소한의 동선만으로도 진행할 수 있는 소규모 구성을 제안해 드리며,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도 담음새만으로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소규모라고 해서 구성이 단조로워지지 않도록 메뉴 다양성에 신경 쓰며, 최소 주문 금액 기준 안에서도 알차게 준비해 드립니다.
신입사원 환영회, 무엇이 다를까
대기업 신입사원 환영회처럼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오피스 파티는 사무공간 여러 층이나 넓은 라운지를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행사는 뷔페형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하도록 하고, 신입사원 소개나 게임 순서가 있다면 그 진행에 방해되지 않는 위치에 케이터링 공간을 넉넉하게 배치합니다. 여러 팀이 뒤섞여 교류하는 자리인 만큼, 사람이 자연스럽게 모이고 흩어질 수 있는 동선을 고려해 테이블을 분산 배치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보안 출입 절차가 있는 사무실
대기업이나 공공기관 사무실은 방문증 발급이나 사전 등록 같은 보안 절차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건물은 세팅 인력의 명단과 차량 정보를 미리 제출해야 하는 경우도 있어, 예약 시 건물의 출입 절차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서류를 미리 준비해 드립니다. 출입 절차로 인해 세팅 시간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는 점을 감안해, 평소보다 훨씬 여유 있게 도착하도록 일정을 조정합니다.
예약 전 체크리스트
- 참석 인원과 사무공간 여유 면적 확인
- 책상 이동 여부와 세팅 가능 시간대 확인
- 스탠딩·착석 형태 결정
- 보안 출입 절차가 있는 건물인지 확인
- 정리 마감 시간과 다음 업무 일정 고려
회의·접대 성격이 강한 자리의 세팅 기준은 임원회의도시락 페이지에서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부서 창립일·기념일 행사
부서 단위로 따로 창립일이나 기념일을 챙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행사는 팀 전체가 참여하는 자리인 만큼 평소보다 조금 격식을 높인 구성을 원하는 경우가 많아, 세미나 도시락 대신 고급 도시락으로 업그레이드하거나 핑거푸드에 디저트 비중을 늘리는 방식으로 특별함을 더합니다. 팀 사진 촬영이 예정되어 있다면 촬영 시점에 맞춰 세팅을 완료해두는 것도 가능하니 미리 알려주세요.
점심시간을 활용한 오피스 파티
퇴근 후 시간을 내기 어려운 부서는 점심시간을 활용해 짧게 오피스 파티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정해진 시간 안에 식사와 행사를 모두 마쳐야 하므로, 세팅을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하고 정리도 빠르게 진행합니다. 점심시간이 끝나는 대로 바로 업무에 복귀할 수 있도록 일회용기 위주로 구성해 정리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여러 팀이 함께하는 합동 행사
한 층에 여러 팀이 모여 있는 사무실은 팀 간 합동 행사로 오피스 파티를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자리는 참석 인원을 가늠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어, 예상보다 넉넉한 여유분을 준비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공용 공간이 좁다면 복도나 라운지 등 여러 지점에 나눠 배치해 혼잡을 줄이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프로젝트 마감 후 축하 자리
긴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면 팀 단위로 간단히 축하 자리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자리는 격식보다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분위기가 중요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구성으로 준비합니다. 프로젝트 종료 시점이 유동적인 경우가 많아, 정확한 날짜가 확정되면 최대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사전 상담을 미리 받아두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본사·지사 동시 진행 오피스 파티
본사와 지사가 같은 날 각자 오피스 파티를 진행하는 경우, 두 공간의 케이터링을 동시에 준비해야 합니다. 이런 경우 세팅 인력을 나눠 배치해 각 지점의 시작 시각에 맞춰 정시에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조율합니다. 지사가 경기권에 위치한 경우에도 본사와 동일한 기준으로 배송과 세팅을 진행할 수 있으며, 메뉴 구성도 동일하게 맞춰드립니다.
사무실 특성에 맞춘 냄새·소음 관리
사무공간은 냄새와 소음에 민감한 경우가 많아, 조리 냄새가 강한 메뉴보다는 은은한 향의 메뉴 위주로 구성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세팅 과정에서도 조용히 움직여 주변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며, 개방형 사무실이라면 파티 공간과 업무 공간 사이에 어느 정도 거리를 두는 배치를 제안해 드립니다. 옆 부서가 파티에 참여하지 않는 경우라면 이런 배려가 특히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오피스 파티는 업무 시간 중에도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점심시간이나 업무 종료 직전 시간대에 맞춰 세팅해 업무에 지장이 적도록 진행합니다.
책상을 옮기지 않고도 세팅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스탠딩 핑거푸드 형태로 준비하면 별도 테이블 없이도 공간 한쪽에 세팅할 수 있습니다.
보안 출입 절차가 있는 건물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방문증 발급이나 사전 등록이 필요하면 미리 알려주시면 세팅 인력 명단을 준비해 드립니다.
최소 주문 금액은 얼마인가요?
도시락형은 30만 원 이상, 뷔페형 케이터링은 165만 원 이상부터 접수되며 경기권은 50만 원 이상부터 배송이 가능합니다.
정리는 언제까지 마쳐주나요?
다음 날 정상 업무에 지장이 없도록 당일 정리를 원칙으로 하며, 정리 마감 시간은 사전에 조율해 진행합니다.
본사와 지사에서 동시에 진행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팅 인력을 나눠 배치해 각 지점의 시작 시각에 맞춰 동시에 준비를 마칠 수 있도록 조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