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선쿠킹스튜디오 상담 예약

CHRISTMAS PARTY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은 핑거푸드 기준 1인 25,000원부터, 소규모 홈파티부터 회사 파티룸 대관까지 서울·경기 전 지역에서 당일 세팅으로 진행합니다.

이런 고민 없으신가요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하다 보면 의외로 음식이 가장 큰 고민거리가 됩니다. 케이크와 핑거푸드 몇 가지만 사서 채우자니 허전하고, 그렇다고 정찬을 준비하자니 파티 분위기와는 맞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면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는 구성을 찾다가 시간만 흘러가는 경우가 흔합니다.

거기에 파티 당일에는 데코레이션, 조명, 선물 준비까지 신경 쓸 일이 많아 음식 준비에 쓸 시간이 부족해지는 것도 흔한 어려움입니다. 특히 아이들이 함께하는 자리라면 메뉴 구성에 더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 핑거푸드 테이블 세팅 모습

메뉴를 정하기 전에 확인하는 것들

문의를 받으면 가장 먼저 참석 인원과 연령대, 진행 시간을 확인합니다. 저녁 시간대 파티인지 낮 시간대 브런치형 파티인지에 따라 메뉴의 양과 구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저녁 파티는 포만감 있는 메뉴 비중을 높이고, 낮 시간대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와 음료 위주로 균형을 맞춥니다.

파티 장소의 냉장·보관 여건도 함께 확인합니다. 별도 냉장 공간이 없는 파티룸이라면 상온에서도 맛과 상태가 오래 유지되는 메뉴 위주로 구성해, 행사가 길어지더라도 음식의 품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신경 씁니다.

준비 과정

저희 쪽에서는 먼저 파티 성격을 확인합니다. 가족·지인 중심의 홈파티인지, 회사나 커뮤니티 단위의 큰 모임인지에 따라 메뉴 구성과 그릇 담음새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홈파티라면 거실 테이블 위에서 바로 펼쳐 먹을 수 있는 박스 단위 구성으로, 대규모 모임이라면 뷔페형으로 진행해 참석자가 자유롭게 이용하게 합니다. 소규모 홈파티 구성 기준은 홈파티도시락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성 가격 기준
핑거푸드·카나페 25,000원부터
세미나 도시락 22,000원
뷔페형 케이터링 40,000원부터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 카나페 구성 모습

"손으로 집어 먹기 편하면서도 계절감이 느껴지는 구성이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가장 잘 어울립니다."

— 이윤선쿠킹스튜디오

당일 진행 흐름

당일 조리한 메뉴를 파티 시작 시각에 맞춰 배송하고, 테이블 위 동선을 고려해 미리 배치해 둡니다. 손님이 도착하기 전 세팅을 마쳐두면 주최자가 데코레이션이나 다른 준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파티룸을 대관한 경우에는 대관 시작 시각을 확인해 반입 가능한 시간에 맞춰 세팅 인력이 먼저 도착합니다.

배송 전날에는 최종 인원과 메뉴 구성을 한 번 더 확인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참석 인원이 예상보다 늘거나 줄어드는 경우가 파티 특성상 잦기 때문에, 하루 전 확인 연락을 드려 실제 준비량과 최대한 가깝게 맞춥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 현장 세팅 완료 모습

진행 결과

이렇게 준비한 자리는 손님들이 도착한 순간부터 자연스럽게 음식으로 시선이 가면서 파티 분위기가 한결 살아납니다. 박스 단위나 접시 단위로 나눠 담아두면 각자 덜어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기도 합니다. 파티가 끝난 뒤에는 남은 음식과 그릇을 정리하는 것까지 마무리해 드려, 주최자가 뒷정리 부담 없이 손님을 배웅할 수 있습니다. 사진 촬영이 예정된 파티라면 세팅 직후 가장 정돈된 모습을 담을 수 있도록 촬영 시점도 함께 조율해 드립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 손님 이용 모습

회사 파티룸 대관 시 체크할 점

회사 단위로 파티룸을 대관하는 경우, 인원이 많아지는 만큼 테이블 배치와 동선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스탠딩 형태라면 핑거푸드를 여러 지점에 나눠 배치해 한 곳으로 사람이 몰리지 않도록 하고, 착석 형태라면 테이블마다 동일한 구성을 나눠 놓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사진 촬영이 예정되어 있다면 촬영 시각에 맞춰 세팅을 완료해두는 것도 가능합니다.

연말 시즌에는 파티룸 예약 자체도 경쟁이 치열한 편이라, 공간 대관과 케이터링 예약을 함께 진행하신다면 일정을 최대한 일찍 확정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 모임형 크리스마스 파티

친지들이 모이는 가족 단위 크리스마스 파티는 연령대가 다양한 만큼 메뉴 구성에 균형이 필요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은 메뉴와 어른들을 위한 구성을 함께 나눠 담으면 온 가족이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못 먹는 음식이 있다면 예약 시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 메뉴 구성에 도움이 됩니다.

조부모님이나 어른들이 함께하는 자리라면 씹기 편한 재료와 부드러운 조리법 위주로 구성을 조정하기도 합니다. 반대로 젊은 세대가 많은 모임이라면 비주얼이 화려한 카나페나 계절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를 더 비중 있게 준비해 파티 분위기를 살립니다. 온 가족이 모이는 자리인 만큼, 연령대별 선호를 미리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담음새와 메뉴 비중을 조정해 드립니다.

회사 동호회·소모임 크리스마스 파티

부서 단위가 아닌 사내 동호회나 소모임 규모의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도 자주 문의가 들어옵니다. 10~20명 내외의 소규모 모임은 회의실이나 휴게 공간에서도 충분히 진행할 수 있으며, 핑거푸드와 다과 위주로 가볍게 구성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이 크지 않은 소모임이라도 계절감 있는 담음새만으로 파티 분위기를 낼 수 있어, 소규모라고 해서 구성이 단조로워지지는 않습니다.

퇴근 후 저녁 시간에 진행되는 모임이라면 배송 시간을 퇴근 시간대에 맞춰 조율해 드리며, 회사 로비나 보안 출입 절차가 있는 건물이라면 사전에 출입 방법을 확인해 세팅 시간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합니다. 야근이 잦은 부서라면 늦은 시작 시각도 유연하게 맞춰 드립니다.

일정이 겹치는 연말, 미리 정할수록 유리합니다

크리스마스를 전후한 며칠은 파티룸 대관도, 케이터링 예약도 한꺼번에 몰리는 시기입니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최대한 서둘러 예약을 확정해 주시는 것이 메뉴 구성의 폭을 넓게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리스마스 파티는 언제까지 예약해야 하나요?

12월 20일 전후로 문의가 몰리는 편이라, 늦어도 2주 전에는 날짜와 인원을 확정해 예약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집들이처럼 소규모 모임도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도시락 형태는 총 주문 금액 30만 원 이상부터 접수되며, 소규모 홈파티도 핑거푸드 위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는 장식도 가능한가요?

음식 담음새와 테이블 데코를 계절감 있게 구성해 드리며, 별도 장식 소품은 주관 측에서 준비해 주시면 배치를 함께 도와드립니다.

아이들이 함께하는 자리도 준비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자극적이지 않은 메뉴 위주로 구성하거나 아이용 메뉴를 별도로 나눠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티가 끝난 뒤 정리도 맡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세팅 인력이 행사 종료 후 그릇과 테이블 정리까지 담당하며, 정리 마감 시간은 사전에 조율해 진행합니다.

메뉴에 알레르기 유발 재료가 들어가나요?

견과류나 갑각류가 들어가는 메뉴가 일부 있을 수 있어, 예약 시 알레르기 여부를 알려주시면 해당 재료를 제외하거나 대체해 구성해 드립니다.

크리스마스 파티 케이터링 상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