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학회는 참석자 대부분이 진료나 진료 사이 짧은 시간을 쪼개 참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의사회 행사에서도 식사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격식은 유지해 달라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참석자 규모와 좌석 배치를 확인한 뒤, 자리를 오래 비우지 않고도 식사할 수 있도록 동선을 단순화하는 방향으로 구성을 정했습니다.
행사장 한쪽에 케이터링 테이블을 배치해 참석자들이 발표 사이 짧은 시간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격식 있는 상차림을 함께 갖췄습니다.
현장 요약
- 참석자가 자리를 오래 비우지 않아도 되도록 동선을 단순화했습니다.
- 행사장 한쪽에 케이터링 테이블을 배치해 이용 편의를 높였습니다.
- 격식 있는 상차림으로 학회 분위기에 맞췄습니다.
"의료진 대상 행사는 시간이 가장 큰 제약이라, 짧은 시간에도 이용하기 편한 동선을 우선으로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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